제주 4.3 평화공원에
4.3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평화의 숲이 조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비 10억 원을 들여
4.3 평화공원 내
1만 4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평화의 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평화의 숲에는
1.2km 코스의 산책로와 잃어버린 마을 터,
그리고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등
4.3 역사와 관련 된 나무 20여 종도 함께 심어질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달 말까지 평화의 숲
조성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