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누락 마제스타 카지노 '영업정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4.09 10:09

신라호텔 마제스타 카지노가
과거 수백억대 매출을 누락한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마제스타 카지노가 지난 2천 11년 이후 매출액 244억원을 누락했고
이에따라
관광진흥기금 24억원도 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오는 6월 6일부터 한달 동안 영업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마제스타는
최근 경영권이 새 주주로 넘어간 만큼
이전 사업자의 매출액 누락을 이유로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는 것은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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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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