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해녀 복리증진·작업환경 개선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4.10 10:45

제주시가 올해 제주해녀들의 복리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13개 사업에
38억 8천여 만원을 투자합니다.

주요 사업은
해녀탈의장 운영비 지원과 공동작업장 보수보강,
유색 해녀복 지원,
해녀어업인 안전보험 가입 등입니다.

이와함께 고령 해녀 사망사고 줄이기 안전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할망바당을
지난해 1개소에서 올해 3개소로 확대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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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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