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4.11 17:49

{경찰, '감귤 선과기 비리' 4명 입건}

KCTV가 어제 단독보도한 감귤선과기 보조금 비리 의혹이
상당부분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고기계를 새기계인것 처럼 속여
6억원을 착복한 혐의로
업체와 영농조합 관계자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정질문 이틀째…"순수 민간공항"}

제주도의회 도정질문 이틀째인 오늘은
제2공항 공군기지 연계의혹이 쟁점이 됐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제2공항은 순수민간공항으로 추진될 것이란 입장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해사고 T/F 주민 배제}

교육당국이 성산고등학교를 해사고로 전환하기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면서
지역주민을 배제했습니다.

주민과 성산고 동문회는 깜깜이로 추진되는 해사고 전환에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대선 '가짜뉴스' 60대 검거}

제 19대 대통령선거 문제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원색적으로
비방하는 유인물을 제주 곳곳에 부착한 60대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번 대선과 관련해
이른바 가짜뉴스를 생산 유포한 첫 사례여서
향후 사법처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부설주차장 20% '위반'}

건물 주차장 10군데 가운데 2군데는
제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 차량들이 바로 옆 이면도로에 주차하면서
교통혼잡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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