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부진' 투자진흥지구 사업장 상당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12 11:08

투자진흥지구로 지정 받고
제대로 사업을 추진하지 않는 사업장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투자진흥지구 사업장 46개소에 대한 실태점검 결과
28%인 13곳이
미착공 등 사업진척이 부진하거나
지정기준에 충족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서귀포시 상효동 모 박물관의 경우
자금압박을 이유로 운영이 어렵다며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자진 철회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지정기준에 충족하지 않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정해제절차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됐다 해제된 사업장은
모두 10개소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