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거래가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이 다소 낮아질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상승률이
18 ~ 20% 정도로
지난해 28.5%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부동산거래가 감소세로 돌아서고
주택분양이 부진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저평가된 해안도로변 일대와 도로사업 등이 이뤄진 지역은
다른 곳보다 상승률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제주시는 내일(1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검증을 완료한
개별토지에 대해 주민의견을 수렴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