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7.04.12 18:11

{한경 풍력발전기에 불…화재 '속수무책'}
오늘 오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해안에 설치된
풍력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산림철 헬기까지 동원한 끝에
2시간여가 지난 오후 4시쯤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제주에서만 벌써 세 번째 풍력발전기 화재가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공연기획사 대표 10억대 투자금 받고 잠적 }
유명가수의 공연 기획과 행사대행을 해 오던
제주의 한 공연기획사 대표가
투자금 명목으로 10억원 이상을 받아 챙긴 뒤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모 공연기획사 대표에게 투자금을 댔다가
사기를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6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새마을도로 갈등…보상액 1조원 넘어 }
과거 새마을운동 당시 도로로 무단 편입된
토지들이 제주에서만 1천 100만 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이들 토지에 대한 반환소송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최소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 "클린하우스 달랑 3개"...농촌불편 가중 }
제주시 11개 동을 합친 면적과 비슷한
표선면 가시리에 설치된 클린하우스가 고작 세개 뿐입니다.
거리가 멀어
클린하우스를 이용하려면 차에 쓰레기를 싣고 와야 하는
실정입니다.

{새월호 3주기 추모...안전교육은 외면 }
세월호 사고 3주기를 앞두고
제주에서도 각종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그런데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추모제와
공연 행사들을 제외하고는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학교 현장에서 안전교육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석범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