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대진단 마무리…64곳 보수·보강 필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4.13 11:53

제주시가 공동주택과 요양병원, 교량 등
2천4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성 여부를 점검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마무리한 가운데
일부 시설의 경우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64군데이며,
소요예산액은 37억 7천만원이 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제주시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발견된 위해요소에 대해
보수.보강이 마무리될 때까지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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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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