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료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3명 보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13 11:53

KCTV가 지적했던 서귀포의료원의 응급의료진 공백 문제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응급의학과 전문의 3명을 보강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신규 25명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62명의 공중보건의사를
보건소와 공공의료기관에 배치했습니다.

특히 서귀포의료원에 응급의학과 전문의 3명을,

도서지역인
추자와 우도 보건지소에
의과와 치과, 한의과 등 4명씩을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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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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