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초 부지에 직업체험관 설립"
김기영   |  
|  2017.04.13 15:26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가칭 동인초등학교 부지에
직업체험관을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김희현 의원은
오늘(13일)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교육행정질문에서

제주시 건입동의 동인초등학교부지는
지난 2009년 설립계획이 취소된 이후
아직까지 방치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부지에 직업체험관 등을 설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석문 교육감은
좋은 제안이라며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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