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2공항 부근 오름 절취 계획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4.13 18:27

제2공항을 건설하려면
주변에 있는 오름 10개를 깎아야 할 것이라는
시민사회단체 주장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국토부는
제2공항 입지 선정을 위한 사전타당성용역 검토 결과
장애물을 절취하지 않아도 되는 성산지역으로 입지를 선정했다며
예정부지 내 오름 절취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제2공항 선회접근 절차를 동쪽으로 이용해
서쪽 장애물은 절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한국개발연구원이
제한표면 장애물 여부 검토를 통해
제2공항 부근 오름 10개에 대한 절취가 필요하다고 기술하자, 시민사회단체가 입지 타당성 문제를 제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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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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