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제19대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적극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번에 출범한 선거대책위원회는
175명의 공동선대위원장단으로 구성됐습니다.
상임선대위원장에는
김우남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의원,
양조훈 전 제주도 환경부지사,
고희범 전 도당위원장, 오경애 전 민주평통 부의장이 선임됐습니다.
제주도당은 경선과정에 참여했던
안희정-이재명-박원순 지지자 그룹이 대거 합류했다고 덧붙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