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중증장애인들에게
상해 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한달 동안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만 15살 이상
1~3급 등록장애인 4천여 명이며
보험 가입기간은 오는 7월부터 1년입니다.
이들 중증장애인이
안전사고 등 상해로 인한 후유장애를 입거나
숨질 경우 최대 1천만 원,
골절진단금은 7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단, 지적장애와 정신장애, 자폐성장애 등은
상해 사망 보장에서 제외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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