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선을 앞두고
내일(17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선 후보자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선거 공보나 어깨띠, 현수막 등을 이용해
지지를 호소할 수 있습니다.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선거 유세 차량을 이용한
연설과 대담도 가능합니다.
일반 유권자도 구두를 통해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수 있고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도 있지만
어깨띠나 소품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 등은 금지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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