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마을 보호수 생육환경 개선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4.17 10:54

제주시가 100년 이상 된
마을 보호수 생육환경을 개선합니다.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한림읍 귀덕리와 상명리,
구좌읍 김녕리 등에 자생하고 있는
보호수 7그루 ��은 가지를 잘라내고 영양제를 투입합니다.

이와함께 보호 지지대도 설치합니다.

제주시는 현재 팽나무 75그루와 해송 30그루 등
118그루를
보호수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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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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