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경계'로 하향…방역강화 유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19 10:50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19일)자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AI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역대책본부로 전환했습니다.

또 가금축산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소독시설과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14곳에 대한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다만 충남과 전남, 전북산 가금산물 반입 금지 조치와
공.항만에서의 차단방역 활동은
계속해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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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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