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내일, 아라·오라 선거구획정 주민 공청회 }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내일(20일) 오후 2시와 3시에
각각 아라동과 오라동주민센터에서
선거구획정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 중문에 침수피해 개선 사업 추진 }
서귀포시가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중문 시가지 일대에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종전보다 확장된 우수관을 1km를 매설합니다.
{ JTO, 5월의 제주관광 10선 발표 }
제주관광공사가 5월을 맞아
'오감으로 느끼는 제주의 10가지 컬러'를 테마로
오름과 트레킹, 음식과 축제 등 7개 부문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관광 추천 10선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 부처님 오신날 연등행렬 교통통제 }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 연등행렬 행사와 관련해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제주종합경기장과 광양사거리, 탑동사가의 차로가 통제됩니다.
{ 제주자생 새우란 전시회 개최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가
난초식물 새우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제주한란전시관 기획전시홀에서
제주자생 새우란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This week on Jeju: A to Z, Todd Thacker takes a more in-depth look at the wild bracken fiddlehead, or gosari, which is sought out in spring on the slopes of Hallasan Mountain.
[Report]
If you’ve tried Korean mixed rice or soup dishes like bibimbap or yukgaejang, then you’ve tasted one of the wild ferns which thrive in Jeju Island’s temperate climate.
[Slug CG]
Gosari: wild fern used in everyday and ceremonial dishes
Gosari, or bracken fiddleheads, are commonly consumed all through Asia. Here in Korea it is a prized ingredient in everyday foods as well as in dishes served during traditional observances and ceremonies.
One spring tradition on Jeju has intrepid bracken fiddlehead hunters combing the slopes of Hallasan Mountain. They endure hours of backbreaking work searching for this ancient fern. They look for as-yet-unravelled fiddleheads, which do not taste bitter when cooked. In the end, their hard work pays off.
[Slug CG]
Rich in calcium, protein, fiber
As an ingredient, bracken fiddleheads are rich in calcium, protein, and fiber. Gosari are usually boiled or braised, and then added as part of an ensemble of ingredients, or on their own as a side dish.
It’s not just Jeju black pork, or the island’s myriad spicy, salty fish dishes that garner all the island’s culinary credit. The humble bracken fiddlehead holds two unique titles.
[Slug CG]
A ‘Top 7’ island specialty, Jeju experience
In 2014, gosari was named one of Jeju’s “Top 7” island specialties in a survey conducted by the provincial government. But it also landed on another “Top 7” list that year. Locals and visitors named the annual bracken fiddlehead picking season a “Top 7” Jeju experience.
It’s in good company with hiking, Jeju Olle walking trails, and mandarin orange picking.
[Slug CG]
Todd Thacker
So whether you prefer the store-bought gosari, or make the most of the spring crop and hand-pick your own ingredients, you’re sure to have the chance to eat this delicious ingredient in a number of classic Korean dishes all year round.
Todd Thacker KCTV
차고지증명제 민원과 관련해 원스톱 문자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제주시는
차고지증명제가 확대되면서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편의를 위해
접수와 동시에 담당자에게 문자로 자동 전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승인결과 역시 전산처리와 동시에
민원인에게 자동으로
문자로 전송하는 알림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차고지증명 관리 전산시스템을
영업용 차고지 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이중등록을 차단하는 등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시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로 선정된
'제주설화 가상현실 제작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제주대학교 휴먼인터페이스 미디어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내년까지 추진되며
사업비 5억 7천만원이 투입됩니다.
특히 제주설화를 가상현실을 기반한 콘텐츠와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해
공영관광지와 제주시 원도심 등에 즐길거리로 제공됩니다.
제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원도심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항파두리 항몽유적지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사업비 6천만원을 투입해
역사 해설용 빔 프로젝트를 설치하고
휴게소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등 내부개선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문화재 보호구역 내 사유지를 매입해
관람로를 조성하고
무료 사진 촬영장소도 마련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19일)자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AI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역대책본부로 전환했습니다.
또 가금축산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소독시설과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14곳에 대한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다만 충남과 전남, 전북산 가금산물 반입 금지 조치와
공.항만에서의 차단방역 활동은
계속해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제주에 대한
해외 언론들의 취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미국 CNN에서
한라산국립공원을 소개한데 이어
지난달에는
캐나다 국영 CBC TV가
거문오름과 성산일출봉 등을 취재했습니다.
또 이번달에는 중동의 대표적 민영방송사인
알자지라가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과 만장굴을 촬영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의 아름다운 가치가
해외 언론과 구글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