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별로 추진되는 택지개발 예정지가 다음달 중에 최종 확정됩니다.
전성태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주거복지와 난개발, 쓰레기 등
5대 프로젝트에 따른 추진상황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택지개발 예정지는
제주시, 서귀포시 동지역 각 2군데와
읍면별로 각 한군데 씩
모두 14개소를 선정하게 되며
대선이 끝나는대로 주민설명회를 통해
다음달중에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시민복지타운의 행복주택은
다음주 중으로 용역결과 발표를 통해
추진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7월 이전에 도두하수처리장 증설을 마무리하고
성산하수처리장 역시 6월부터 증설해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