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택지개발 예정지 다음달 확정"}
제주특별자치도가
읍면동별 택지개발 예정지를
다음달 확정합니다.
제주시 동지역 예정지는
당초 한군데에서 두군데로 늘어납니다.
{승용차 추락…동갑내기 대학생 2명 숨져}
오늘 오전 서귀포시 대천동 산록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가 다리 아래로 추락해 21살 동갑내기 대학생
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들은 대학교 강의를 받기 위해 학교를 가다가 변을 당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열하루 황금연휴…관광객 50만명 예상}
이번 주말부터 길게는 열하루동안 황금연휴가 이어지면서
제주관광에 특수가 기대됩니다.
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5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읍면지역 음식물 쓰레기 처리 못해}
동지역과 달리 읍면지역은 음식물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고 있습니다.
봉개와 색달 음식물 처리장 처리능력 한계로 인해
주민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KCTV, 오늘부터 자막방송}
KCTV 제주방송이 오늘부터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을 시작합니다.
점차 해설방송과 수화방송으로 확대해
장애인들의 TV시청권을 확대합니다.
{"택지개발 지역 다음달 확정"}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읍면동별 택지개발 예정지가 다음달중에 확정됩니다.
제주시 동지역 예정지는
당초 한군데에서 두군데로 늘어납니다.
{승용차 추락…2명 숨져}
오늘 오전 서귀포시 대천동 산록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가 도로 아래로 추락해 20대 청년 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들은 대학교 강의를 받기 위해 학교를 가다가 변을 당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열하루 황금연휴…관광객 50만명 예상}
이번 주말부터 길게는 열하루동안 황금연휴가 이어지면서
제주관광에 특수가 기대됩니다.
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5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읍면지역 음식물 쓰레기 처리 못해}
동지역과 달리 읍면지역은 음식물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고 있습니다.
봉개와 색달 음식물 처리장 처리능력 한계로 인해
주민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KCTV, 오늘부터 자막방송}
KCTV 제주방송이 오늘부터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을 시작합니다.
점차 해설방송과 수화방송으로 확대해
장애인들의 TV시청권을 확대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제주도내 대학 교수 50여 명으로 구성된
'진실과 정의를 위한 제주교수네트워크'가
오늘(24일) 입장을 내고
제주를 생태, 인권, 평화의 섬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제19대 대통령 선거 공약을 제안했습니다.
이 단체는
해군기지 구상권 철회를 비롯해 제2공항 건설 재검토,
제주4.3 해결, 기초자치단체 부활 등을
대선 공약으로 반영해줄 것을
각 정당 후보들에게 요구했습니다.
전윤철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이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선 후보는
국민이 요구하는 대통령의 자질인
시대정신과 집권 자질,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전 위원장은 또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즉 JDC가 면세점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을
제주 발전에 활용하도록 해야 한다며
문 후보가 당선되면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포르투칼·몽골 전 대통령 제주포럼 참석 }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31일부터 열리는 제주포럼에
아니발 카바코 실바 전 포르투칼 대통령과
푼살마긴 오치르바트 전 몽골 대통령이 참석해
아시아의 미래비전 공유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 내달부터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16일부터
근로자종합복지관 내에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합니다.
{ 창업프로젝트 지원대상 15명 최종 확정 }
제주특별자치도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던
창업프로젝트 지원대상자 15명을 최종 확정하고
업체당 최고 950만원의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19대 대선 대비 소방안전점검 실시 }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 9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도내 모든 사전투표소와 투표소를 대상으로
소화기와 소화전 작동상태,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점검 등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 봄 여행 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
서귀포매일올레시장과 향토오일시장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봄 여행 주간을 맞아
할인 판매와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후보 등록 이후 처음으로 오는 27일 제주를 방문합니다.
국민의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안 후보는 27일 오전 10시 제주공항에 도착해
공항 대합실에서
대선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안 후보는 이어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순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선거 유세를 펼칠 계획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읍면동별 택지개발 예정지가 다음달중에 확정됩니다.
특히 제주시 동지역의 경우
당초 한군데에서 두군데로 늘어납니다.
시민복지타운의 행복주택 추진여부 역시 다음주중에 결정됩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땅값이 크게 오르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공공택지 개발.
제주시와 서귀포시 동지역 각 2개소.
그리고 추자와 우도를 제외한
모든 읍면지역 각 한군데씩 모두 14곳이 대상지입니다.
특히 제주시 동 지역의 경우 당초 1군데를
공공택지로 개발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용역과정에서 2개소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수요가 많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현재 14개 지역별로
2 ~ 3개소의 후보지를 선정했고
다음달 주민설명회를 통해
최종 대상지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대선일정상 주민설명회 개최가 어려워
선거가 끝나는대로 일정을 잡아간다는 구상입니다.
이같은 방침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거복지와 난개발, 쓰레기 등
5대 프로젝트에 대한 추진상황 브리핑을 통해 밝힌 내용입니다.
씽크)전성태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지속적인 주택 공급을 위한 택지개발 후보지 14개소에 대해서는
주민설명회를 진행한 후에
오는 5월 말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동지역의 경우 대략 20만 제곱미터,
읍면지역은 10만제곱미터 규모로 예상됩니다.
장소도 장소지만 특히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택지 개발방식.
해당 부지를 반듯하게 조성해
다시 토지소유자에게 돌려주는 환지방식이냐,
토지를 사들여
금전으로 보상하는 수용방식이냐가 고민거립니다.
제주도는 택지개발방식에 대해 어떤한 결론을 내린 바 없으며
해당지역에서의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씽크)김양훈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과장
환지방식이라든지, 수용방식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설명회를 거쳐 나가면서 결정해 나갈려고 합니다.
제주도는 또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사업의 경우
다음주중에 도민 의견수렴결과를 담은
용역안이 나오면 최종 입장을 정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읍면동별로 추진되는 택지개발 예정지가 다음달 중에 최종 확정됩니다.
전성태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주거복지와 난개발, 쓰레기 등
5대 프로젝트에 따른 추진상황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택지개발 예정지는
제주시, 서귀포시 동지역 각 2군데와
읍면별로 각 한군데 씩
모두 14개소를 선정하게 되며
대선이 끝나는대로 주민설명회를 통해
다음달중에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시민복지타운의 행복주택은
다음주 중으로 용역결과 발표를 통해
추진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7월 이전에 도두하수처리장 증설을 마무리하고
성산하수처리장 역시 6월부터 증설해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가
하논 분화구를 복원하고 보전하기 위한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4일까지 대상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공모 대상은
하논 분화구 복원 보전 또는 훼손방지 사업으로
지원되는 사업비는 4천만 원입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 단체 가운데
환경자원 복원 또는 보전활동을 수행한 실적이 있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