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부터 제주국제공항을 기점으로 한 급행노선이 신설되고
제주전역이 시내버스체계로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대중교통체계 개편안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제주국제공항을 기점으로 급행 12개 노선이 신설되고
지금의 시외버스는 시내버스로 전환됩니다.
또 번영로 대천동사거리와
평화로 동광육거리 환승센터를 기종점으로
2개의 관광지순환 버스노선을 신설합니다.
요금은 제주공항 급행노선의 경우
기본 2천원에 거리에 따라 최고 4천원이며,
나머지 시내버스는 1천 200원으로
하차태그후 40분 이내에
두차례까지 무료 환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