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토지 '분할·합병' 감소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4.26 11:33

서귀포지역에서 토지 거래가 감소하면서
분할이나 합병 같은
토지 이동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발생한 토지 이동은
3천여 건으로 하루 평균 3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하루평균 48건,
2015년 50건보다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서귀포시는
건축 허가와 토지 거래가 감소하면서
이에 따른 토지 소유권 이전이나 분할,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도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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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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