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아날로그 CCTV 비상벨 디지털로 교체 }
제주특별자치도는
어린이보호구역과 도시공원에 설치된 CCTV 비상벨 가운데
아날로그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146개소를
오는 6월까지 디지털 방식으로 모두 교체합니다.
{ 학부모 대상 '부모역할 교육' 실시 }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역할 교육이
다음달 13일부터
오는 11월까지 5차례에 걸쳐
도내외 전문가들의 육아관련 정보와 기술 강의 등으로 진행됩니다.
{ 내달 12일 설문대할망 페스티벌 개최 }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가
다음달 12일부터 31일까지
제11회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하기로 하고
이 기간에 공원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 제24회 방재의날 맞아 재해포스터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24회 방재의 날을 맞아
도민들의 재난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재해포스터를 공모합니다.
{ 제주시 참사랑문화의집 수강생 모집 }
제주시 참사랑문화의집이 다음달 1일까지
영어회와와 생활요가, 서예교실 등
12개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행정체제개편안으로
행정시장 직선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체제개편위원회가
미래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도민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행정체제개편안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행정시장 직선제가 41.7%로 가장 많았고,
현행 체제 유지 31.1%,
기초단체 부활이 22.5%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시장 직선제가 도입될 경우
시장 후보 정당소속 여부에 대해서는
정당 소속 금지가 47.3%,
정당 소속을 허용해도 좋다는 의견이 44.6%로 비슷했습니다.
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다음달에 중간보고회와 도민공청회를 거쳐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1% 포인트입니다.
{ 비 그치고 다소 강한 바람…낮 최고기온 20도 }
오늘 제주는 비가 그치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7도, 서귀포 2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 내일, 제주 천연가스 공급사업 착공 }
제주지역 천연가스 공급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일(27일) 애월항 내 제주 LNG 생산기지에서
'제주도 천연가스 공급사업 착공식'을 개최합니다.
{ 道 조직개편 추진…교통항공국·해녀유산과 신설 }
교통항공국과 해녀유산과가 신설되고
상하수도본부 지역사업소가 행정시로 이관됩니다.
{ 성당 살인 중국인 항소심서 징역 30년 }
지난해 9월 제주시내 한 성당에서 혼자 기도하던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중국인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더 늘어났습니다.
제주시가
다음달 각종 기념일과 국제행사를 맞아
유원시설과
관광지 주변 150개 음식점에 대해
식품위생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합니다.
점검 기간은 오늘(26일)부터 다음달 말 까지로
식재료 적정 보관과 위생관리 실태,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를 중점 점검합니다.
이와함게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 수거 검사를 실시하고 예방 교육도 진행합니다.
제주시는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나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서귀포시가 올해 1월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28일자로 공시하고
한달 동안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3만1천여 호에 2조 7천억여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3% 올랐습니다.
가격별로는
1억원 미만이 2만 2천여 호, 72%로 가장 많았고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이 7천여 호에 25%,
3억 원 이상이 900여 호에 3%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고 가격은
안덕면 상천리에 있는 주택 21억 7천만 원,
최저 가격은 대정읍 동일리 주택 412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는 7월부터
서귀포지역에 신규로 들어서는 관광숙박업소는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자체 처리해야 합니다.
서귀포시는
음식물 쓰레기를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
음식물 자원화시설 반입을
단계적으로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신규 관광숙박업소는 오는 7월부터,
기존 관광숙박업소는 내년 1월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시설로 반입할 수 없으며
자체 처리가 의무화됩니다.
사업장 면적이 330제곱미터 이상인 대규모 음식점의 경우
신규 업소는 내년 1월부터,
기존 업소는 2019년 1월부터 적용됩니다.
이 밖에 집단급식소와 소규모 음식점 등
이번 조치가 적용되는 업소는 서귀포에만 551군데에 이릅니다.
서귀포지역에서 토지 거래가 감소하면서
분할이나 합병 같은
토지 이동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발생한 토지 이동은
3천여 건으로 하루 평균 3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하루평균 48건,
2015년 50건보다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서귀포시는
건축 허가와 토지 거래가 감소하면서
이에 따른 토지 소유권 이전이나 분할,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도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역할 교육이 올해 처음 실시됩니다.
이번 교육은
5월과 6월, 8월과 9월, 11월 5차례 진행되며
도내외 전문가들이
사례중심의 육아관련 정보와 기술 등을 강의합니다.
첫 부모역할교육은
다음달 13일 제주시 금호유치원 대강당에서 진행됩니다.
이 교육은 제주시지역 어린이집 학부모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 방범용 CCTV가 확대 설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연말까지
외국인 밀집지역과
생활권 취약지역 등 105개소에
방범용 CCTV 469대를 추가 설치합니다.
이를 위해 이달중에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다음달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저화질 CCTV 카메라 100대를 HD급 고화질로 교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