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공공기관 올해 목표는?
  • 제주도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장들이 올 한해 추진할 사업과 성과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제주도는 산하 공공기관의 성과 이행 여부를 매달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부터 대규모 공채로 몸집을 키우고 있는 제주도개발공사. 올해부터 신규 사업을 잇따라 추진 합니다. 제주도 주거 복지 정책에 따라 행복주택을 포함한 공공임대 주택 공급과 택지 조성사업, 부족한 골재 수급난을 해결하기 위해 골재사업도 시작할 계획입니다. <씽크:오경수/제주도개발공사 사장> "공공임대 주택이나 골재 공영개발, 택지조성 사업 등 차세대 먹거리를 적극 개발해서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중국발 사드 보복 이후 관광 시장 다변화에 주력합니다. 외국인관광객 가운데 85%를 차지했던 중국인 비중을 70%로 줄이고 대신 항공 노선 확충을 통해 동남아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중국과 일본 이외 국가에서 관광객 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씽크:최갑열/제주관광공사 사장> "항공을 이용한 외국인 개별 관광객 비율을 50% 이상을 달성하겠습니다." 지방공사 가운데 지난해 행자부 경영평가에서 최하 등급을 받은 에너지공사. 고질적인 경영난을 개선하기 위해 잇따라 표류하고 있는 풍력사업을 정상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김태익/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적극적인 주민 합의를 끌어내서 지구지정 과정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복지부 지역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하위를 받은 제주의료원과 최근 의료진 집단 사직으로 의료 공백을 빚고 있는 서귀포의료원도 올해부터 제주도 기관 평가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방 공사와 출자출연기관들의 성과 이행 여부를 매달 점검해 내년 기관 평가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씽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실적 관리와 평가 결과를 주기적으로 공개하고 내년 초에는 경영성과 목표에 따른 이행실적에 대한 평가도 이뤄질 예정이고.." 기관장들이 한 해 목표로 제시한 도민과의 약속들이 일년 뒤 얼마나 지켜질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7.04.28(금)  |  김용원
  • 대선 제주선거인수 51만 4천 264명
  • 제19대 대통령선거 제주지역 선거인수가 51만 4천 264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같은 선거인수는 이달 초 선거인명부 작성 당시보다 157명 감소한 것이며 지난해 국회의원 선거에 비해 1만 6천여명 증가한 것입니다. 행정시별로 보면 제주시가 37만 2천 539명이며, 서귀포시는 14만 1천 725명입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확정된 선거인명부에 따라 각 가정에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를 발송하게 됩니다.
  • 2017.04.28(금)  |  양상현
  • Film Focus
  • It’s the weekend again, and that means Film Focus. Here’s Mike Laidman with what’s new in local theaters. [Report] We’ve had a pretty wild ride the last few weeks, with some big blockbusters still here to take our breath away with their visuals, scores, and yes, sometimes even heart. But it’s most often the smaller, more intimate films that give us a better look at the human condition, and all its trials and tribulations. In that spirit, we’re bringing back, or actually, the theatres are, the well-received Closer from 2004. But before that, it’s time to step aside and let the kids get the first look at Smurfs: The Lost Village, the third Hollywood Smurf movie and the first to step into the realm of full animation. [Slug CG] Mike Laidman Welcome to another edition of Film Focus. I’m Mike Laidman. [Slug CG] Smurfs: The Lost Village (2017, Kelly Asbury) A map sets the Smurfs up to find their biggest discovery. The Smurfs first hit us back in 2011, and then were back for round two in 2013. Both were live-action mixed with animation, and neither really set the world on fire. Therefore the decision was made to go back and reboot the series, this time making it a fully-animated venture. A mysterious map sets Smurfette and her best friends Brainy, Clumsy, and Hefty on a race through the Forbidden Forest filled with magical creatures to find a mysterious lost village before the evil wizard Gargamel does. The map sets the Smurfs are on a course that leads to the discovery of the biggest secret in Smurf history. Some animated kids movies make a stab at bringing adults into the theatre, but that's not the case here. Smurfs: The Lost Village may appeal to younger viewers, but its predictable story and comparatively bland animation keep it from reaching mass appeal. [Slug CG] Closer (2004, Mike Nichols) The complicated relationships of two couples. Closer is a nice little throwback to the mid-2000s, and has a story and cast that still holds up well today. Set in contemporary London, it’s a story of passion, drama, love, and abandonment involving four strangers - their chance meetings, instant attractions, and casual betrayals. Featuring Clive Owen, Julia Roberts, Jude Law, and Natalie Portman under the excellent direction of Mike Nichols, Closer explores searing betrayal, aching love - and has some funny dialogue, too - all wrapped up nicely in the container of a compelling romantic drama.
  • 2017.04.28(금)  |  김민회
  • 道 공사·출자기관 경영성과 보고회 열려
  • 제주도 공공기관 경영성과 이행 보고회가 오늘(28일)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는 제주도개발공사와 제주관광공사 등 지방공사와 출자출연기관 등 13개 기관장들이 모두 참석해 기관별 올해 핵심 사업과 성과 목표 등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제주도개발공사는 공공임대 주택과 골재 등 신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관광공사는 관광시장 다변화를 통해 중국과 일본 이외의 국가에서 관광객 50만 명을 유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사업 성과를 내년 초 기관별 경영 평가 기준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2017.04.28(금)  |  김용원
  • 2시 주요 뉴스
  • { 화창한 봄…자외선 지수 '높음'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며 자외선 지수가 높아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제주시 개별주택가격 16% 상승…최고가 16억 } 제주시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16% 올랐습니다. 최고 가격은 제주시 이도이동 소재 주택으로 16억3천만원이며, 최저가격은 추자면 신양리 소재 주택으로 180만원입니다. { 전국 8차 미분양관리지역에 제주시 포함 } 미분양 주택이 늘어나면서 제주시가 전국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됐습니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 할 경우 분양보증 신청시 보증심사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첨단과기 2단지 토지주, "JDC와 협의 중단" } 월평동 주민과 토지주들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추진하는 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개발과 관련해 토지 보상 협의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2017.04.28(금)  |  이정훈
  • 제주시, 관광지·올레길 개방화장실 일제 점검
  • 제주시가 관광지나 올레길 등에 설치된 90여개 개방화장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청결상태와 편의용품 비치 여부 등 이용불편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집니다. 이와함께 이용객이 미미하거나 관리가 불량한 개방화장실에 대하여는 지정을 취소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지정된 개방화장실에 편의용품과 정화조 청소수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2017.04.28(금)  |  최형석
  • 원지사, 국토부 장관 면담…현안 지원 요청
  • 원희룡 지사가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주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원지사는 어제(27일) 오후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2공항 정상개항을 위해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제주공항 주변의 극심한 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입체교차로를 조성해 주도록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 장관은 제2공항은 심도있게 검토하고 있으며, 교통혼잡 문제는 지역 균형발전 특별 회계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답했습니다.
  • 2017.04.28(금)  |  김기영
  • 헤드라인
  • {안철수 "4차산업 모범지역 만들 것"} 제19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오늘 제주를 찾았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제주를 4차산업 모범지역으로 만들고 강정마을 구상권을 철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LNG 생산기지 착공…2019년 공급} 제주시 애월항에 LNG 생산기지가 착공됐습니다. 오는 2019년부터 제주도민들도 값싼 도시가스를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수영인구 급증, 수영장은 태부족} 최근 수영인구는 급격히 늘고 있는데 수영장은 태부족입니다. 더구나 올해부터 초등학교에서 생존수영 교육을 강화하고 있어 수영장 부족사태는 더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추방의 날…아동학대 더 늘어} 오늘은 제 10회 아동학대 추방의 날입니다. 아동학대를 줄인다는 취지에서 '아동학대 추방의 날'까지 정해놓고 있지만 실제는 더 늘고 있습니다. {<카메라 포커스> 포플리즘 '마을 운동기구'} 오늘 카메라 포커스는 수십억원의 예산을 들이고도 애물단지로 전락한 마을 운동기구를 점검했습니다. 예산낭비와 포퓰리즘의 전형을 고발합니다.
  • 2017.04.27(목)  |  여창수
  • 이시각 보도국
  • {안철수 "4차산업 모범지역 만들 것"} 제19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오늘 제주를 찾았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제주를 4차산업 모범지역으로 만들고 강정마을 구상권을 철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LNG 생산기지 착공…2019년 공급} 제주시 애월항에 LNG 생산기지가 착공됐습니다. 오는 2019년부터 제주도민들도 값싼 도시가스를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수영인구 급증, 수영장은 태부족} 최근 수영인구는 급격히 늘고 있는데 수영장은 태부족입니다. 더구나 올해부터 초등학교에서 생존수영 교육을 강화하고 있어 수영장 부족사태는 더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추방의 날…아동학대 더 늘어} 오늘은 제 10회 아동학대 추방의 날입니다. 아동학대를 줄인다는 취지에서 '아동학대 추방의 날'까지 정해놓고 있지만 실제는 더 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 찬바람?…건설 경기 '주춤'} 활황세를 이어가던 제주 부동산 시장에 이상기류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택거래 감소 등으로 건설경기가 주춤해지고 중국인 소유 부동산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7.04.27(목)  |  여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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