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헤드라인
  • {또 괭생이 모자반…'초 비상'} 2년전 제주해역을 뒤덮었던 괭생이 모자반이 다시 제주 서부해안으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어민들은 조업지장에 초 비상입니다. {구멍갈파래, 동부해안 점령} 제주 동부해안은 구멍갈파래가 점령하고 있습니다. 악취에다 생태계 영향까지, 말 그래도 제주바다가 신음하고 있습니다. {도 교육감-초등학생, 진솔한 대화} 이석문 교육감이 오늘 초등학생들과 격이 없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교육감은 초등학생들의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혹해 하면서도 학생들 눈높이 맞게 교육정책을 차근차근 설명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이렇게 줄여요"} 학교주변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깜찍하고 예산부담도 적어 적지않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잡아라"…관련업계 특수} 요즘 미세먼지로 인한 생활불편이 심해지면서 공기 청정 제품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공기정화 식물과 공기청정기는 내 놓기가 무섭게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 2017.05.02(화)  |  여창수
  • 이시각 보도국
  • {또 괭생이 모자반…'초 비상'} 2년전 제주해역을 뒤덮었던 괭생이 모자반이 다시 제주 서부해안으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어민들은 조업지장에 초 비상입니다. {구멍갈파래, 동부해안 점령} 제주 동부해안은 구멍갈파래가 점령하고 있습니다. 악취에다 생태계 영향까지, 말 그래도 제주바다가 신음하고 있습니다. {도 교육감-초등학생, 진솔한 대화} 이석문 교육감이 오늘 초등학생들과 격이 없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교육감은 초등학생들의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혹해 하면서도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춰 교육정책을 차근차근 설명했습니다. {"미세먼지 잡아라"…관련업계 특수} 요즘 미세먼지로 인한 생활불편이 심해지면서 공기 청정 제품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공기정화식물과 공기청정기는 내놓기가 무섭게 팔리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7.05.02(화)  |  여창수
  • 내일부터 대선 첫 사전투표 실시
  • 내일(4일)과 모레 이틀 동안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별도의 신청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가 가능합니다. 보도에 이경주 기자입니다. 대통령선거 사상 처음으로 실시되는 사전투표가 4일과 5일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제주지역 사전 투표소는 43곳. 43개 읍면동지역마다 투표소가 설치돼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들은 미리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브릿지 : 이경주> "사전투표는 관할지역 뿐만 아니라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 투표소 어디서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인터뷰 : 임석근/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자신의 얼굴이 나와 있는 신분증 주민등록증, 여권 등을 지참하면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가 가능합니다." 만약 주소지가 아닌 지역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용지는 회송용 우편 봉투에 넣어 투표함에 넣어야 합니다. 투표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와 '선거정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에 접속해 자신의 성명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손쉽게 자신의 투표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대선 사상 처음으로 진행되는 사전투표. 이번 사전투표가 최종 선거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는 가운데 선거열기도 한층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7.05.02(화)  |  이경주
  • 특별도·제2공항 공약은?
  • 이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제19대 대통령선거에 따른 주요후보별 제주공약을 비교 분석하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제주특별자치도 완성과 제2공항 분야를 짚어봤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지난 2006년 7월 출범한 제주특별자치도.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탄생한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의 지방자치 모델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4개 시군과 기초의회가 폐지되면서 지금의 양 행정시가 탄생했고 지금껏 4천 500여건의 제도개선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핵심 제도개선은 번번히 실패했고 상당수 제주도민 역시 특별자치도라는 이점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이 때문에 과거로 다시 돌아가자는 목소리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저마다 제주특별자치도 완성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자치입법권과 자치재정권을 가질 수 있도록, 특히 시장 직선제와 기초자치단체 부활 등에 대해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자치조직권 특례 규정을 두겠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한 시장직선제와 시의회 구성, 그리고 행정시장 권한에 인사권과 재정권을 완전히 부여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고도의 자치권 이양을 위한 특별프로젝트를 수립하며 중앙정부 권한 이양에 따른 소요비용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과 면세 특례제도 확대라는 공약을 내놨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면세특례제도와 재정지원 확대 등 특별자치도에 걸맞는 핵심특례들의 국가차원 보장을,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중앙정부의 조세.재정에 관한 상당한 권한을 제주도로 이양하고 법인격을 갖춘 기초자치단체의 부활을 약속했습니다. 제2공항에 대해 문재인 후보는 지역주민간 원만한 합의를 전제로 조기개항을 비롯한 전폭적인 지지를, 홍준표. 유승민 후보는 조기 개항을, 안철수 후보는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정상 추진을, 심상정 후보는 부실한 제2공항 용역보고서 폐기와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제시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추진은 방법상의 차이일 뿐 어느 후보가 되건간에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고 제2공항에 대해서는 조금씩 입장차를 보였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7.05.02(화)  |  양상현
  • 대선 D-7, 후보별 제주 공약은?
  •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틀 뒤면 사전 투표도 진행되는데요. KCTV 제주방송은 도민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국회 원내 5개 정당 후보들의 제주 공약들을 소개하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후보별 핵심 공약을 김용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원내 정당 대선 후보들은 어떤 공약들로 제주 표심잡기에 나섰는지 살펴봤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입니다. 문 후보는 특별법 개정을 통한 제주특별자치도 완성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해상물류비 지원을 통한 1차 산업 지원 확대 제2공항과 신항만 조기 개항, 4.3 특별법 개정과 배.보상 현실화가 핵심 공약입니다. 이 밖에 해군의 구상금 청구소송 철회와 2백명이 넘는 사법처리 대상자 사면을 약속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제2공항과 신항만 조기 개항,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스마트 시티 조성, 크루즈 관광 특구 조성을 위한 관광 지원, 국립공원 확대 지정으로 환경자산 브랜드화 그리고 4.3 특별법 개정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제주형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지역별로 특화된 산업 클러스트 단지를 추진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동아시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2공항과 제주 신항만을 정상 추진하고 하수구역 확대 등 환경자산 보전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특구 지정 등의 4차산업 선도지역 개발 스마트 미래 농업 육성 그리고 수형희생자에 대한 진상조사 등 4.3 특별법 개정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특히 도내 종자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주에 종자 종합 처리센터를 약속했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대규모 권한 이양을 통한 분권형 지방자치와 환경중심 도시 조성. 2공항과 신항만 등의 문화관광허브 구축 제주산 농축수산물 가격 경쟁력 강화 전기차 특구 지정 등을 강조했습니다. 중산간 경관 보전과 하수처리난 해결을 위해 송배전선로 지중화와 동지역 일부에 국한된 하수처리 구역 확대 지정을 제시했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조세, 재정, 환경 분야 제주특별법 개정과 부동산 대책 관련 권한 이양, 강정마을 구상권 철회, 제2공항 원점 재검토와 남부탐색구조부대 설치 계획 철회, 농민 기본소득 보장 등을 핵심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 특히 제주 4.3을 518민주화 운동과 419 혁명에 준하는 진상규명과 배보상을 약속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7.05.02(화)  |  김용원
  • JDC 공공임대주택 건설 본격화…11월 착공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JDC는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위한 사업계획을 신청했습니다. 사업계획을 보면 월평동 첨단과학기술단지에 행복주택 400세대와 10년 임대주택 390 세대 등 790여 세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오는 11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내년 상반기에는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입주는 2019년 상반기로 예상됩니다.
  • 2017.05.02(화)  |  김용원
  • 제주연구원 개원 20주년 기념식 개최
  • 제주연구원 개원 20주년 기념행사가 오늘 연구원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2일)행사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신관홍 제주도회의 의장, 그리고 연구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은 앞으로 혁신과 변화를 추구하는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제주연구원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제주연구원은 지난 1997년 개원한 이후 제주도의 법정 연구기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17.05.02(화)  |  김용원
  •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센터 2019년 조성
  • 전국 최초로 제주에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센터가 들어섭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재사용센터는 첨단과학기술단지 디지털융합센터 내 4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오는 2019년까지 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집니다. 재사용센터는 폐배터리 등급 판정과 폐배터리를 다른 에너지 저장장치로 전환하는 업무 등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 2017.05.02(화)  |  김용원
  • 불법 주정차 단속 3만6천건…58% 증가
  • 불법 주정차 단속이 강화된 가운데 적발 건수도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는 3만6천1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증가했습니다. 이는 단속구간이 84개 노선으로 확대되고 단속 장비와 인력이 충원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제주시는 불법 주정차가 심한 지역에 고정식 무인단속 CCTV를 단계별로 확대 설치하는 한편 시민홍보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17.05.02(화)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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