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5.02 17:56

{또 괭생이 모자반…'초 비상'}

2년전 제주해역을 뒤덮었던 괭생이 모자반이
다시 제주 서부해안으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어민들은 조업지장에 초 비상입니다.

{구멍갈파래, 동부해안 점령}

제주 동부해안은 구멍갈파래가 점령하고 있습니다.

악취에다 생태계 영향까지,
말 그래도 제주바다가 신음하고 있습니다.

{도 교육감-초등학생, 진솔한 대화}

이석문 교육감이
오늘 초등학생들과 격이 없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교육감은
초등학생들의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혹해 하면서도
학생들 눈높이 맞게 교육정책을 차근차근 설명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이렇게 줄여요"}

학교주변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깜찍하고 예산부담도 적어
적지않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잡아라"…관련업계 특수}

요즘 미세먼지로 인한 생활불편이 심해지면서
공기 청정 제품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공기정화 식물과 공기청정기는 내 놓기가 무섭게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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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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