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애월읍에 2백억 투입 안전체험센터 건립
  •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각종 재난 사고에 대비한 안전체험센터 건립됩니다. 총 사업비 2백억원이 투입되는 안전체험센터는 지진과 태풍 등 자연재해와 재난 사고에 대비한 체험시설들을 갖추게 되며 오는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2일까지 안전체험센터 건립에 따른 도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 2017.05.03(수)  |  김용원
  • 道, 추경 예산 편성…다음달 도의회 제출
  • 제주도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12일까지 부서별로 추가경정 예산 편성 실무 작업 등을 거친 뒤 이달 말 추경예산안을 확정해 다음달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올해 첫 추경예산 규모는 2천 억 원 정도로 예상되며 제주도가 추진하는 주거복지와 쓰레기, 상하수도, 대중교통 등 5대 역점 프로젝트 사업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의회는 다음달 12일 부터 열리는 제352회 임시회에서 추경 예산안을 심사할 계획입니다.
  • 2017.05.03(수)  |  김용원
  • 소방차 등 긴급차량 방해 운전자 증가세
  •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운행을 방해하는 운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긴급차량의 진로 양보 의무 위반 사례는 지난 205년 4건에 지난해 12건으로 증가했습니다. 도로교통법에는 모든 차량 운전자는 긴급자동차가 접근하는 경우 교차로를 피해 도로의 우측 가장 자리에 일시 정지해야 합니다. 만약 출동중인 소방차 앞을 20초 이상 막고 주행하는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2017.05.03(수)  |  이정훈
  • 제주 석탄일 휴일…행락객 '북적'
  • 불기 2561년 석탄일인 오늘 제주의 주요 사찰과 관광지는 부처님의 공덕과 효의 참뜻을 기리려는 불자와 휴일을 즐기는 인파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낮 기온이 24도 안팎으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관음사 등 도내 주요 사찰에서는 봉축행사가 잇따라 열려 부처님의 자비의 참뜻을 되새겼습니다. 또 사려니숲길 등 도내 곳곳의 유원지에는 연인과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찾아와 징검다리 휴일을 즐겼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려 어린이날인 모레(5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그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7.05.03(수)  |  이정훈
  • 헤드라인
  •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봉축 법요식 }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오늘 도내 곳곳의 사찰에선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불자들은 부처의 자비와 지혜가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기원했습니다. { 내일부터 대선 첫 사전투표 실시 }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별도의 신청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가 가능합니다. { 제주서 첫 진드기 SFTS 환자 발생 } 올들어 처음으로 제주에서 진드기 매개로 발생하는 감염병인 SFTS, 즉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013년도부터 지난해까지 제주에선 30명이 SFTS 감염 환자가 발생해 5명이 숨졌습니다. { 파래 대량발생 원인 찾는다 } 제주 해안이 구멍갈파래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와 국립기관이 공동으로 발생 원인 찾기에 나섰습니다. { 어린이 공원시설 '관리 부실' }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렛츠런파크 놀이공원은 어린이날 인기 방문지 이지만 관리는 부실하기만 합니다.
  • 2017.05.03(수)  |  이정훈
  • 한라산 성판악휴게소 40년 만에 철거
  • 한라산 옛 성판악휴게소가 40년 만에 철거됩니다. 대법원은 성판악휴게소 운영자 강모씨가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공유재산 사용 허가신청 거부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옛 성판악휴게소를 운영해오던 강씨는 지난 2014년 새로 지어진 성판악 휴게소 건물의 1층 매점과 2층 식당을 독점 운영하게 해달라며 사용허가를 신청했지만 행정에서 공개입찰을 이유로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대법원 판결에 따라 제주시는 강씨를 상대로 토지 인도 등 명도 절차를 진행해 마무리되는 대로 옛 휴게소 건물을 철거하고 주차장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 2017.05.03(수)  |  이정훈
  • 선관위, 모의 사전투표 실시
  • 제주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4일)부터 진행되는 대선 사전투표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오늘(3일) 모의시험을 실시했습니다 도내 40여 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관리관 등이 참여한 모의시험에선 통합선거인 명부시스템을 활용한 투표용지 발급 등이 점검됐습니다. 사전투표는 사전 신고 없이 본인의 신분증만 있으면 도내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합니다. 지난해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10.7%로 전국 평균 12.19%를 밑돌며 전국에서 3번째로 낮았습니다. <자료화면>
  • 2017.05.03(수)  |  이정훈
  • ICT융합 스마트팜 41곳 확대
  •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을 4차 산업혁명에 맞물려 제주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스마트팜을 확대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11억원을 투입해 5개 사업 41개소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농작물 생육환경을 진단하고 제어,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또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 2017.05.03(수)  |  이정훈
  • 방울다다기양배추 농산물 표준규격 추진
  • 최근 재배면적이 늘고 있는 제주산 방울다다기양배추의 표준규격이 마련됩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방울다다기양배추 농산물 표준규격안을 마련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선정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번에 마련된 표준규격안에는 방울다다기양배추 낱개의 고르기와 크기, 그리고 결점 등을 기준으로 상품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다만 표준규격은 국내에서 생산해 신선 상태로 유통하는 방울다다기양배추에만 적용하고, 가공용이나 수출용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 2017.05.03(수)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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