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융합 스마트팜 41곳 확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5.03 10:15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을 4차 산업혁명에 맞물려 제주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스마트팜을 확대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11억원을 투입해 5개 사업 41개소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농작물 생육환경을 진단하고 제어,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또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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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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