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12일까지
부서별로 추가경정 예산 편성 실무 작업 등을
거친 뒤 이달 말 추경예산안을 확정해
다음달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올해 첫 추경예산 규모는
2천 억 원 정도로 예상되며
제주도가 추진하는 주거복지와
쓰레기, 상하수도, 대중교통 등
5대 역점 프로젝트 사업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의회는
다음달 12일 부터 열리는
제352회 임시회에서
추경 예산안을 심사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