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4일)부터 진행되는 대선 사전투표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오늘(3일) 모의시험을 실시했습니다
도내 40여 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관리관 등이 참여한
모의시험에선 통합선거인 명부시스템을 활용한 투표용지 발급 등이
점검됐습니다.
사전투표는 사전 신고 없이 본인의 신분증만 있으면
도내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합니다.
지난해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10.7%로 전국 평균 12.19%를 밑돌며
전국에서 3번째로 낮았습니다.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