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 1월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28일자로 공시하고
한달 동안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3만1천여 호에 2조 7천억여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3% 올랐습니다.
가격별로는
1억원 미만이 2만 2천여 호, 72%로 가장 많았고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이 7천여 호에 25%,
3억 원 이상이 900여 호에 3%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고 가격은
안덕면 상천리에 있는 주택 21억 7천만 원,
최저 가격은 대정읍 동일리 주택 412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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