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다음달 각종 기념일과 국제행사를 맞아
유원시설과
관광지 주변 150개 음식점에 대해
식품위생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합니다.
점검 기간은 오늘(26일)부터 다음달 말 까지로
식재료 적정 보관과 위생관리 실태,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를 중점 점검합니다.
이와함게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 수거 검사를 실시하고 예방 교육도 진행합니다.
제주시는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나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