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종합경기장 부근에
현대식 전천후 육상경기장이 들어섭니다.
제주시는 내년 6월까지 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종합경기장 서측에
지상 2층, 연면적 3천940㎡ 규모로
전천후 육상경기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천후 육상경기장에는
트랙과 투척 연습장,
웨이트트렝이닝실, 체력인증센터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제주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 건강증진 뿐 아니라
전지훈련선수단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료+조감도 1장>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