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주차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공한지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사업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올 상반기 안에
아라동과 이도2동 등 24군데 공한지에 대해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00여면의 주차장 조성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그동안 5년 이상 활용 계획이 없는
공한지에 대해서만 이뤄지던 주차장 조성 사업을
3년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현재 제주시에는
공한지 주차장 406군데에 8천200여 면이 조성돼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