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외국인 소유 건축물 전체 1%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27 11:15

제주도내 건축물 가운데 외국인 소유는 1%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현재 도내 외국인 소유 건축물은
3천 300여건에 46만 제곱미터로
제주도내 전체 건축물 면적의 1.0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2천 300여건에 34만 제곱미터로 가장 많고,
다음이
미국으로 410건에 4만 8천 제곱미터,
대만 120건에 2만 8천 제곱미터 등입니다.

용도별로는 숙박시설이 전체의 58%를 차지하고 있고
단독주택 15%, 근린생활시설 12.6%, 공동주택 9.8%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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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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