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개별주택가격이 1년만에 16% 상승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 가격을 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열람과 함께 이의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8만 7천여호로
액수로는 9조 3천억원이며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6.8% 증가한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16.6%, 서귀포시가 17.3% 상승했습니다.
제주도는 이의신청된 주택에 대해 재조사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