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주택가격 1년만에 16% 상승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27 11:20

제주도내 개별주택가격이 1년만에 16% 상승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 가격을 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열람과 함께 이의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8만 7천여호로
액수로는 9조 3천억원이며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6.8% 증가한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16.6%, 서귀포시가 17.3% 상승했습니다.

제주도는 이의신청된 주택에 대해 재조사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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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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