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연차 총회
제주 개최를 앞두고 정부와 제주도가
행사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설문대 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기획재정부는 원활한 총회 진행을 위해
참가자 교통과 숙박, 안전 등 기본대책을 수립하고
제주도는 현장 편의 제공과 온오프라인 홍보 역할을
담당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아시아 인프라 개발을 통한
경제 발전을 위해 지난해 설립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현재 70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2차 연차총회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