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대선 후보 잇따라 제주 방문 지지 호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30 09:20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열흘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내일 하루 대선후보들이 잇따라 제주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합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내일(1일) 오전 제주에 도착한 후
도당사에서
제주공약발표를 겸한 기자회견을 갖은데 이어
이어 동문시장 앞 분수대에서 거리유세를 통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당당한 서민대통령 후보임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역시
내일(1일) 오전 제주에 도착한 후
4.3 평화공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이어 도당사에서 기자회견과 동문시장에서의 거리유세를 통해
정의롭고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 적임자임을 부각할 계획입니다.

늘푸른한국당 이재호 후보도
내일(1일) 오전 제주를 찾아 노형오거리 거리유세를 갖고
이어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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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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