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준비 본격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30 09:46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제주지역에서도 투표준비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시내 모 인쇄사에서
대통령선거에 사용할
투표용지 50만 7천장에 대한 인쇄를 마무리했습니다.

인쇄된 투표용지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별로 삼엄한 경비 속에 보관됩니다.

선관위는 또 투표소 230곳을 확정하고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휴대전화의 '선거정보' 앱을 통해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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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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