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를 조성하고 있는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가
환경부의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은
환경기초시설에 주민수익 개념을 가미한 것으로
동복리의 경우 오는 6월부터
타당성과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3년동안 52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됩니다.
사업은 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발생되는 폐열을 활용해
관상어 양식장과 농산물 건조시설, 유리온실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동복리를
세계적인 친환경에너지 타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