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감귤 수출에 참여하는 생산자단체와 영농법인의
수출용 포장상자 구입 비용 지원대상을 확정했습니다.
제주시는 보조금 심의를 거쳐
공모를 통해 신청한 5개 생산자 단체에
수출용 포장상자 16만 5천장 구입 비용으로
1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자당 제작비가 1천원 이상인 경우는
1천원을 정액 지원하고, 1천원 미만인 경우 전액을 지원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3개 단체에 1억95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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