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민들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도내 농업인 1천600여 명으로 구성된
한국농업경영인 제주도연합회는
오늘(1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 농업과 제주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후보는
문재인 후보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문재인 후보를 향해 당초 공약했던 것처럼
제주농산물 해상 물류비 지원과
감귤산업 발전 방안 마련 등
제주농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