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식품 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등급 평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5.04 11:42

제주시가 오는 15일부터 6월까지
140여 개 식품제조와 가공업체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합니다.

평가대상은 140여개 업체로
식품위생과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자율관리업체와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로 구분됩니다.

특히 중점관리업소에 대해서는 매년 1회 이상 집중 지도관리를 하고 정당한 사유없이 6개월 이상 영업을 하지 않을 경우
영업소 폐쇄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반면 자율관리업체에 대해서는
출입검사를 2년간 면제하고 식품진흥기금을 우선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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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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