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어제에 이어
이틀째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내 43개 투표소에는 오전 6시부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전투표는 오늘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만 있으면 유권자 누구나
제주를 포함한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가 마감되면 투표용지를 별도 보관했다가
오는 9일 본 투표 종료 이후 일괄적으로 개표하게 됩니다.
사전투표 첫째 날 제주지역 투표율은 10.6%로
지난 총선의 10.7%에 근접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