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당근 계획 생산·출하 시범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5.07 08:44

제주산 당근의 가격 안정을 위해
적정 생산량을 출하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적정 생산량을 정해
목표한 양 만큼만 생산하고,
최저 목표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가격을 보전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모든 당근 재배 농지의 소유주와 면적 등을
전산 입력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전국 당근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제주지역은
지난 2015년 기준 제주지역 당근 재배면적은
천5백여 헥타르에 조수입은 561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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