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우수한 말을 생산 공급하기 위한 거점 조련센터가
2군데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축산진흥원와 서귀포시축협 사료공장 인근 부지에
80억원을 투입해 마사와 조련장 등을 갖추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도축산진원내 만3천여 제곱미터에 조성 중인
말 조련센터는 오는 8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말 조련센터는 농가에서 생산한 말을 체계적으로 조련해 승용마나 경주마로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제주에서는 지난해 말 기준 전국에 있는 2만7천여 마리의 55%인 만5천여 마리가 사육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