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 정당별 유세 총력…지지 호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5.08 13:07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제주도내 정당별별로 막바지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호소문을 통해
공정과 정의가 바로 선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준비된 대통령인
문재인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은
지난 30년 동안
낡은 관행에 묶여 있는 기득권 체제를 대개혁하겠다며
홍준표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당 제주도당은
양당기득권 정치를 종식시키고
유연한 협치가 작동하는 대한민국을 만들 적임자는
안철수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고

바른정당 제주도당은
유승민 후보가
서민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안보를 튼튼히 할 적임자라며
유권자들의 선택을 당부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정의로운 복지국가, 차별없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심상정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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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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