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비 지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5.09 15:08

제주시가 생활형편이 어려운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전문 의료기관에서 인공달팽이관 수술 적격 판정을 받은
청각장애인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입니다.

지원 규모는 수술비와 수술 후 2년 동안 재활치료 비용으로
1인당 1천만원 이내 입니다.

제주시 지역 청각장애인은 3천280명으로
등록장애인의 14%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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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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