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동부보건소가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에 대한
지도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PC방과 목욕탕, 비가림 버스정류소, 관광지 등으로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행위를 적발하게 됩니다.
흡연실 설치 규정을 지키는지 여부도 살피게 되며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현장에서 시정조치 또는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올 들어 서귀포지역에서는
1천여 군데 업소를 점검했으며
경미한 위반 사항 12건에 대해
현장 시정조치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