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축사 33% '무허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5.11 16:54

서귀포에 있는 축사 10곳 가운데 3개 정도는
허가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시에는 소나 돼지, 닭 같은
주요 축사 480여 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허가를 받은 곳은 320여 개로 집계됐습니다.

나머지 160여 개, 33%는 무허가 축사입니다.

무허가 축사를 종류별로 보면
소가 129개로 가장 많았고 돼지 18개, 닭 15개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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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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