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가운데
도외 지역 민간 전문가 비중이 확대됐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30명으로 구성하고
오는 19일 위촉장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도시계획위원회는
민간전문가 비중을 종전 41%에서 69%로 늘리고
26명 가운데 18명을 도외 전문가로 위촉해
지역연고를 배제했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 위원들 임기 2년동안
대규모 개발사업 심의와
도시계획조례 자문 등을 맡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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